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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상과 돌상 촬영의 차이점: 월령별 아기 촬영 맞춤 팁
100일 아기와 돌 아기의 발달 단계별 촬영 차이점과 준비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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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상과 돌상 촬영의 차이점: 월령별 아기 촬영 맞춤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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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상과 돌상 촬영의 차이점: 월령별 아기 촬영 맞춤 팁

100일 아기: 터미타임(고개 가누기)과 아늑한 받침
100일 아기는 아직 허리 힘이 부족해 혼자 오래 앉아있기 어렵습니다. 아늑한 쿠션과 범보의자를 활용하고, 고개를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터미타임' 포즈를 위주로 짧고 굵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고개를 든 아기의 동그란 뒷모습과 기특하게 정면을 바라보는 미소는 100일 스냅만의 전매특허 시그니처 컷입니다.

첫 생일 돌 아기: 잡고 서기와 돌잡이 활동성
돌 아기는 딛고 서거나 기어 다니는 등 활동성이 크게 늘어납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맞춤 토퍼, 고급 소품, 돌잡이 진행을 통해 움직이는 동선을 자연스럽게 스냅으로 담아냅니다. 소품을 잡으려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이나 의자를 잡고 서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 등 활동적인 인물 동작을 순간 포착하는 스냅 기법이 적용됩니다.

월령별 맞춤 케어 시간 배분
100일 아기는 쉽게 피로를 느끼므로 40분 케어 시간 동안 휴식을 병행하며 진행하고, 돌 아기는 활발한 움직임을 포착하기 위한 맞춤 놀이형 촬영을 적용합니다. 스튜디오 아이담은 아기의 발달 속도와 당일 체력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며,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가장 편안한 호흡으로 촬영 흐름을 유연하게 조절해 드립니다.